대구시의 현장 소통 시장실이
협동조합 등 지역의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오늘 오후 1시반 대명동 '꿈꾸는 시어터'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물품구매
확대와 사회 경제적 관련 기업간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 판로 개척 등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일자리 창출과 자활·자립 기반 조성 등
정책 개발 방향 토론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대구시에는 현재 사회적 기업 116개,
협동조합 249개, 마을기업 79개,
자활 기업 73개 등 모두 516개의
사회 경제적 기업이 운영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