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대구와 구미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미의 한 시민단체가 제의한
강변여과수 활용방안을 대구시가 수용하기로
하자 구미 시민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는
등 일이 복잡해지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최정한 물관리과장..
"위천공단때 부산경남과 물 때문에 싸우다
기업들 다 떠났습니다. 구미도 대구와 물로
계속 싸우면 기업들 다 떠날수 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라며 우선 같이 뭐라도
해보는게 시급하다고 밝혔어요..
네..전쟁도 이런 전쟁이 없는 걸 보면
상생은 그저 구호속에만 있는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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