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설 성수기때 사과와 배 공급량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과일 농업관측에 따르면
사과는 생산량이 감소했지만
농가들이 설 명절을 겨냥해 대과중심으로
저장량을 늘렸고, 배는 생산량이 늘면서
저장물량도 증가해 공급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사과 값은 지난해보다 소폭 오름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고 배 값은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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