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출신의 '영원한 가객' 김광석이
3차원 입체영상인 홀로그램으로 되살아 납니다.
대구시는 방천시장의 '김광석 거리'를 채울
문화콘텐츠로 홀로그램 제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저작권을 가진 김광석문화재단에
홀로그램 제작에 관한 의향을 타진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은 것으로 알려??습니다.
대구시는 홀로그램 제작을 위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는데, 빠르면 내년 말쯤 3-4곡을 완성해
김광석 거리 인근 소극장에서 상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