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영주시 단산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60제곱미터의 돈사 한동이 불타고
사육중이던 돼지 천 5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화재는 돈사에서 갑자기 불이 나면서
발생했는데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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