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호를 위해
시행중인 개인 택시 나드리 콜을
확대 운영 합니다.
대구시는 한정된 차량 때문에
배차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민원이 많아
다음주 월요일부터 나드리 콜 택시를
15대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드리 콜 추가확대로
일반 교통약자와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는 중증 교통약자를
이원화해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앞산터널과 범안로 등
유료도로의 통행료를 대구시에서 부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