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원전1호기의 수명연장 여부는
내년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어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안건이
상정하지 않은 가운데,
원안위 관계자는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문제는 내년에 논의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월성 1호기의 재가동 절차를
올 연말까지 완료할 방침으로 알려졌지만
환경단체와 야당, 원전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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