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대낮 주택가에서
도박을 벌인 혐의로 지역 공기업 간부등
10명을 적발하고, 도박판에서 흉기를 휘두른
52살 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 오후 4시부터 6시30분 사이
영주시 휴천동의 상가 1층 사무실을 빌려
한판에 최고 100만원을 걸고 2~30회에 걸쳐
속칭 도리짓고땡 화투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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