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출소 열흘만에 또다시
절도짓을 한 5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봉화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1시,
봉화군 춘양면의 빈 집을 털다가 발각돼
주인을 밀치고 도망친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절도 전과 16범인 김씨는
빈집털이 절도로 1년간 복역하다
지난달 25일 출소한 뒤
열흘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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