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에서 문경까지 계획돼 있는
중부내륙철도를
경북도청 신도시를 거쳐 동대구까지 연장하는
신규 노선 건설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3월 수립이 완료되는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중부내륙고속철도 연장노선 문경-동대구 간 121km 신설을 반영시키기로 하고
최근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3차 철도망계획에 이 구간이 반영되면
이를 근거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신규사업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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