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백신은 예방의학의 핵심으로
중요성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습니다.
백신 주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국가차원의 기반구축사업이 추진되는데
백신산업 기반을 갖춘 안동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백신 주권을 확보하고
2020년까지 세계 5대 백신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C/G]이른바 '백신 3.0 프로젝트'로
2016년부터 5년간 2,300억원을 투입해
동물세포와 미생물 배양 백신제조시설과
실용화 지원센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고 백신산업 기반을 갖춘 안동이
전남 화순과 함께 그 중심지로 유력합니다.
◀INT▶ 김광림 의원/새누리당
"연구·생산·판매기능 또 세계화해 나가는
전략기능 이런 것들이 전부 모여서 안동을
중심으로..."
또 우리나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UN산하 국제백신연구소도 안동에 분원을
설치하고 차세대 프리미엄 백신 개발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INT▶ 송만기 박사/
국제백신연구소 수석연구원
"안동은 좋은시설,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백신시설을 갖고 있습니다.좀 더 많은
연구를 같이 하기 위해 안동에 분원을..."
미래성장동력으로 백신산업 기반을
서둘러 다져온 덕분에
안동은 국가주도사업과 국제기구 협력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