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장 회사들의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의 12월 결산 상장법인 96개 회사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19조 3천 300여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20조 14억여원 보다
3.4% 줄었습니다.
특히 같은 기간 순이익은 77억 9천 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천 31억원이나 줄었습니다.
부채 비율은 83.99%로 지난 해 연말 기준
39.57%에 비해 44.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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