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터에 무인항공기 개발 국책사업이
유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권은희 국회의원에 따르면
경북도청 이전터에 '무인항공기 활용지원센터'
설립 계획이 포함된 '고속- 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 시스템 개발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무인항공기 시스템 개발사업은
2016년부터 5년간 2천 500여억원을 투입해
군사용과 민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인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대구시가 유일하게
이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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