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가 시외버스업체 지원금 삭감과
업계 전반의 경영진단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 일자리민생본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지역 시외버스 업체가 주민보다는
업체 편의 위주로 운행돼
농촌지역 주민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내년도 경북도내 7개 시외버스 재정지원비
102억여 원 가운데 10%정도인 10억원을 삭감해 예결위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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