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기업의 주가가 지난 한 달 동안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105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6조 천 990억원을 기록해 전월 대비
0.81%, 3천 780억원이 하락했습니다.
종목별로는 DGB금융지주가 유상증자의 여파로
전월에 비해 23.2%가 하락하면서
시가총액이 4천 700여억원이 감소했고
포스코 3천 50억원, 에스엘 711억원이
전월보다 줄었습니다.
시가총액 증가 종목은 한국가스공사가
14.7%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포스코플랜텍과 도레이케미컬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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