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앞으로 5년 동안
남부경제권의 창조 경제 중심도시로 육성되고
경상북도는 해양신산업과 생명산업이
함께하는 글로벌 관문으로 육성됩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지역 발전 5개년 계획에
따르면 대구는 교육학술 공공기관이 집적되고
기계와 IT, 의료, 로봇 등 주력산업과
신산업 융합을 선도하는 남부경제권
창조경제 중심도시로 육성됩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안권의 환동해자원개발
클러스터와 원자력 융복합 클러스터,
북부권의 생명산업 그린밸리,백신산업 클러스터
서부권의 ICT스마트융복합벨트.
남부권의 항공 방위 군수 테크노 벨트로
나눠 개발이 진행됩니다.
분야별 역점과제로 대구에서는 와인산업 창출과
첨단공구산업 기술고도화,
로봇산업클러스터조성 등이
경북에서는 전자의료기기 부품 소재산업화
기반구축, 차세대 원자력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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