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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취약지 경북 지역에 공공형 산부인과 지원

금교신 기자 입력 2014-12-03 11:50:15 조회수 1

분만과 응급 치료 등 의료 시설이 취약한
경북지역에 공공의료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응급의료가 취약한
경상북도 군지역에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 거점병원에서
의료인력을 파견하고 야간 진료기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군위와 봉화,영덕,영양 등
9개 분만 취약지역에 공공형 산부인과
진료소를 설치하거나
순회진료 산부인과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내과와 외과, 소아청소년과 등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에는 거점의료기관을 만들어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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