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2010년부터 학비 백만원을
지원해 추진중인
결혼 이민 여성 학위취득 지원 사업에
지금까지 모두 252명이 참가해
대학교와 방송통신대학,사이버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지원을 받았고
금년 연말까지 98명이 더 지원받게 됩니다.
지원 받은 252명 가운데
43.2%인 109명은 통역사나 강사,대기업 취업 등 이중언어와 전공을 살려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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