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경주 불국사와 양동 마을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자
관계 기관과 긴급 방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경주시청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긴급 방제비로 1억 2천여만 원을 교부하고,
지속적 방제를 위해 내년에도 19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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