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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출신 김재원 의원의 발언으로 시작된
청송 교정시설 유치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교정시설 유치 추진위원회
결성에 들어갔습니다
박흔식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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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지역 주민들이 교정시설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설유치에 나섰습니다
유치 추진위원회 발기인협의회에는
이장협의회,노인회,산악연맹
새마을지도자회 청년연합회 등
진보지역 13개 단체 회장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교정시설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큰 만큼
발기인 구성에 이어 다음달 8일 정식으로
'교정시설 유치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본격적인
유치 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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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총 25개 단체 50여명이 참여
지역민 서명받아 법무부 방문
정식 유치서 낼 예정이다'
법무부는 그동안 경남 거창과 전북 전주 등
여러 지역에서 신규 교도소 건립과
이전을 추진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진척을 보지 못했습니다
신규 교정시설 수용규모는
대략 4-500여명선
현재 500여 억원의 시설건립 예산이
국회 예결특위의에 상정될 만큼
법무부의 교정시설의 확대는
시급한 상황입니다
교정시설 유치에 불을 당긴 김재원의원은
시설 유치는 물론 지역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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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함께 시설유치 적극 나서
아울러 관련시설 유치에 따른 인프라 구축등
지원책 마련하겠다
혐오시설로 기피 대상이 되온 교정시설이
청송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심리로 유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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