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최근까지
휴대전화 대리점 업체 관계자와 공모해
이용정지 상태에 있는 선불폰의
가입 상태를 임의로 유지시키기 위해
고객 15만 여 명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사용한 혐의로 SK텔레콤 전·현직 팀장급 2명과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외국인 개인정보 등을 도용해
가입신청서를 위조하는 방법으로
선불폰을 대량 개통한 SK네트웍스 직원 등
휴대전화 유통업 관계자 5명을 구속 기소하고, 1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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