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조 원 대의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사건'의 피해자단체는 오늘
대구지방법원에 낸 진정서를 내고
"조희팔의 측근인 채권단 핵심 관계자들이
조 씨의 은닉 재산을 횡령해 수 만 명의
피해자를 두 번 죽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조희팔이 남긴 은닉재산이
2천억원 대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구지방검찰청은 조 씨의 은닉재산을 횡령한
6명 등 사건 관련자 8명을 최근 구속하는 등
조희팔 은닉재산 흐름을 재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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