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가
내일부터 연말까지 신천 바닥 퇴적물을
정리합니다.
대상 작업 구간은 퇴적물이 많아
강 흐름에 지장이 되는 도청과 상류와
희망교-대봉교 사이, 침산교 상류 등
3곳 입니다.
대구시는 특히 수달의 이동 통로나
오리 서식지에 손상이 없도록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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