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와 대구시 교육청,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은 오늘
칠성초등학교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3D프린터를 활용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해 볼 수 있는
시범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까지
대구시 북구의 초·중등 22개 학교에
전국 최초로 3D프린터가 보급되고,
관련 기관은 3D프린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경진 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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