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기상,기후 전문과학관인
국립 대구 기상과학관이 내일 문을 엽니다.
대구기상대 청사 옆에 조성된
국립 대구 기상과학관은 1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3개의 전시실과 3D영상관, 교육체험교실로
구성됐습니다.
3개의 전시실은 바람과 계절, 지진, 태풍 등
다양한 기후 변화 체험은 물론,
날씨 관측과 예보의 과정, 기상캐스터 체험
공간 등으로 꾸며졌고,
기상과학동산에는 기상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상역사 파노라마'가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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