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고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는데요.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해녕 회장,
"대구 시민은 과거부터 나눔의 DNA가 살아있는
훌륭한 근성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모금 목표액을 130% 달성해 전국 1위를
기록했는데, 올해도 우리 시민들의 나눔 의식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라며 대구가 기부 도시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고 했어요.
네---
나눔의 DNA,
그것이 바로 무뚝뚝하지만 의리와 정이 넘치는 대구의 대표 DNA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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