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어음 부도율 소폭 하락

금교신 기자 입력 2014-11-25 17:48:24 조회수 1

대구와 경북지역의 지난 달 어음 부도율이
전월보다 조금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29%로
전월에 비해 0.1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대구와 경북 모두 소폭 하락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청도와 안동, 경산이 떨어진 반면
영천은 건설업체 부도 영향으로,
구미는 전기공사 업체의 일시적 예금부족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신규 부도 업체수는 8개로 전월에 비해
1개 줄어든 반면 신설 법인수는 전월보다
81개가 늘어난 495개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