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김혜정 의원은
오늘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이 준공영제 첫해인
2006년 413억원에서 올해 840억원,
내년에 955억원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버스 제작과 정비기술 향상으로
고장률이 감소하고 있는 만큼 예비차량을 줄여 보유비 지급을 중단하고 버스업체 자구노력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준공영제 협약서를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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