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발굴작업이 다음달 시작됩니다.
문화재청은 사적 제16호인 월성 발굴을
다음달 12일 고유제를 시작으로 시작하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담당해
모든 과정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유적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역사문화 관광 자원화로
경주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높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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