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연말까지
양곡 부정유통을 집중 단속합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백여명 등이
전국의 미곡종합처리장이나
쌀 가공업체를 방문해 DNA분석과
신선도감정으로 허위나 과대표시를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 최고 천만 원이하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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