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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김장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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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절이랴, 김장 속 준비하랴,
일일이 준비하시기 힘드신 분들은
영양 김장축제에서
김장을 담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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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두른 주부들이
김장김치 담그기에 한창입니다.
전문가의 설명에 따라, 잘 절여진 배추에
붉은 빛깔의 양념속을 골고루 버무립니다.
영양에서 재배된 싱싱한 고랭지 배추에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영양 고춧가루,
그리고 서해안 천일염과 젖갈 등
10여가지 부재료도 모두 신선한 국내산입니다.
◀INT▶김장 체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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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장 체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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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만들어진 김장김치나 김장 부재료를 살 수 있는 판매장터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포기김치는 10kg에 3만 5천원,
배추값 하락으로
당초보다 만원 정도 내린 가격입니다.
영양 고추특구에서 개막한 영양 김장축제는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16일동안 계속됩니다.
◀INT▶권영택 영양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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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담그는 시기는 최저기온이 0도 이하,
하루 평균기온 4도 이하일 때를 적기로 보는데,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11월 하순이
올해 김장하기 가장 좋은 때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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