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시 공동 브랜드 쉬메릭 사업의
전면 재검토 요구가 나왔습니다.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원은
대구경북디자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 육성 사업에
지난 18년동안 약 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아직까지도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장의원은 막대한 예산을 들인 쉬메릭이
아직도 대구 대표 브랜드가 되지 못했고
최근 주관기관마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디자인센터로 바뀌는 등 표류하고 있는 만큼
사업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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