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도정 운영방향으로
서민경제 살리기와 선제적인 미래준비를
강조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경북도의회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임기 내 유망기업 300개,
투자유치 30조원을 달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서는
앞으로 큰 산업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탄소섬유와 3D프린팅을 2대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창조경제혁신센터 2개를 설립해
구미에는 삼성과 연계해 정부 주도의
'대·중소기업 상생형'으로, 포항에는
포스코가 자율 참여하는 '글로벌확산형'으로
특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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