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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비리직원 13명 징계 처분

입력 2014-11-21 11:38:47 조회수 1

한국수력원자력이 협력업체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하는 등의 비리를 저지른 직원들에게
징계처분을 내렸습니다.

한수원이 최근 공공기관 공시 홈페이지
'알리오'에 공개한‘3분기 내부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3명은 협력업체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자체 감사에서 적발돼
견책에서 정직까지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또 발전소 방화벽 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치한
직원 6명에게 주의와 감봉 처분을 내리는 등
모두 13명의 직원을 징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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