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에서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후 3시 대구 동성로 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지난해,모금 목표액 대비 130%를 달성한 대구는
올해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2% 많은 80억원으로
정하고 내년 1월 말까지 73일 동안
모금 운동을 펼칩니다.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오늘 오전 경북도청에서 출범식을 갖고
지난해보다 7.3% 늘어난 114억원의
모금 목표액을 향해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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