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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신항 노조원 2명,타워크레인서 시위

임재국 기자 입력 2014-11-19 11:45:10 조회수 1

포항 영일만신항 노조원 2명이
오늘 오전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노조원들은 경북항운노조가 독점하고 있는
영일만항의 노무 공급권을 요구하며
높이 80여미터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갔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주변에 병력을 배치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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