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의료관광진흥원이
SNS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에 거주하는 대학생과 유학생 등
5개팀 20명으로 구성된 SNS홍보단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구의료관광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4개 국어로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외국인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만큼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와 소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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