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비율이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의
'2013년 기초생활 수급자 현황'에 따르면
대구 전체 96만 265가구 가운데
9만 6천 803명이 기초생활 수급자로
가구당 기초생활수급자 비율이
0.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 0.12명 광주 0.11명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비율입니다.
하지만 대구의 복지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열악해
경로식당과 급식비 지원 모두
7대 특별,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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