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가구당 자산과 소득 규모는
전국 평균보다는 적지만
비수도권지역보다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 경북의 가구당 보유 자산은
2억 8천 56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는 16% 적지만
비수도권 평균보다는 4.6% 많았습니다.
또 경북의 가구당 평균 소득은 4천 474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는 4.3% 적었지만
비수도권지역보다는 1.5% 많았습니다.
가구당 소득은 울산이 5천 6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서울이 뒤를 이었으며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도로
3천 8백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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