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 완공 예정이던 상주-영덕간
동서4축 고속도로가 당초 예정보다 1년 쯤 늦은
오는 2016년이나 돼야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안동-영덕구간의
공정율이 예정보다 늦은 60%선에 그쳐
완공시기를 오는 2016년 말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지난해 영덕 구간 하도급사인 비엠건설과 안동 길안구간의 시공사인 동아건설이
부도를 낸데 이어 올들어 안동구간 시공사인
울트라 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