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의 입지 선정이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역별 연구센터 유치운동이
과열돼 자칫 원전건설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당초 올해안으로 예정된
입지 결정시기를 늦추기로 했습니다.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유치는
세계적인 원전해체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자체마다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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