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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도시 포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오는 30일까지 포항 해도근린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4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을
임해도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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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인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애의 실제 인물인 지휘자 서희태를 모델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친구사이인 모델과 작가가 함께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을 찾았습니다.
◀INT▶ 서희태 지휘자/ 작품의 모델
◀INT▶ 최금화/조각가
이 작품에는 한 인간과 인간의 육체를 빠져나온 영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스틸아트페스티벌에는 김영원 박석원 등 한국 현대조각의 거장들과 젊은 작가 등 26명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입니다.
올해 축제는 예술과 생태 삶이 더불어 넘나들며 함께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아 '점핑 투게더'란 슬로건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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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재/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장
축제장에는 로봇체험과 대장간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색있는 전시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포항스틸아트 페스티벌은 지역의 상징적인 예술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임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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