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가 구제역과 AI 등
가축 질병 근절을 위한 'NH방역지원단'을
가동합니다.
경북 농협 NH방역지원단은,
그동안 시·군 단위 축협 위주로 구성된
방제단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도 단위 차단 방역을
목적으로 구성돼 운영에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현재 19개 축협에서
82개의 공동방제단을 운영 중이며
평소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
만8천 가구에 연중 소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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