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공석중인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
선임을 위한 재공모가 시작됐습니다.
경북관광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8일까지 임기 3년의 사장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지난 8월에도 사장 공모를 실시해
10여명의 신청을 받았지만 적임자가 없어
재공모를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