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취업자 가운데 주당 36시간 미만
취업자가 많이 늘어나면서 실제 실업률은
공식 실업률보다 많이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경북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145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만명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36시간 미만 취업자가 20만 5천명으로 1년전보다 8.3%나 늘어났는데, 이들 가운데
추가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가 많아
실제 실업률은 공식 실업률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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