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개혁과 관련해 어제 대구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청회가 공무원 노조의 강한
저지로 아예 열리지도 못한 채 무산돼
앞으로 정부와 공무원 노조 간의 갈등의 골은
점점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공청회 참석 차 대구에 온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연금 하나 바라보고 박봉을 견뎌가며 묵묵히
살아가는 공무원들로서는 연금을 줄이겠다고 하면 반발할수 밖에 없겠죠."
라며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상황이 어쩔수 없는 노릇 아니겠느냐고 했어요.
네---
마주 달리는 열차를 보는 것 같아
아슬아슬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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