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문화재청에 허가를 신청한
'신라 종묘'예정지에 대한
문화재 현상변경이 부결됐습니다.
경주시는 신라 56왕을 기리는 신라 종묘를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 8월 나정 인접지역의
예정지에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문화재청에 신청했지만,
최근 사업계획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부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주시는 사업계획을 보완해
내년 5월쯤 다시 현상변경 허가를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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