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6개월을 끌어 온
한-중 FTA가 어제 타결됐다는 소식에
전국 제 1의 농도인 경상북도는
중국에서 값싼 농축산물이 밀려오면
버틸 재간이 없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농어업의 희생 위에 FTA가 추진된 만큼 정부에 책임이 있다는 게 경상북도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무역이득공유제 실시 등 정부가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는 겁니다." 라며 한-중 FTA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정부가 적극 나서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3선 도지사로서의 정치력을 발휘할 때가
바로 이런 경우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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