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는 지난 5년간
2백 90건의 산불이 발생해 342헥타의 산림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입산자의 실화로 인한 산불이
전체 산불의 31%를 차지하고 있어,
등산객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106개 등산로 630여 킬로미터를 폐쇄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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