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에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의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60대 경비원에게 욕을 하면서 얼굴에 침을 뱉고
몸을 밀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술에 취해 주민을 때리고 차량을 부순 혐의로
45살 차모 씨를 구속했습니다다.
경찰 조사 결과 차씨는
음주소란 문제로 경비원이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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